순 성과주의 자기평가로 지친 내 모습
철저히 성과주의로 스스로를 판단하는 사람이 저입니다.
성과가 안 나올 땐 어떤 기준에 못 미치는 사람이 되는 것 같습니다.
부자가 되고 싶다는
부자가 될 것이라고 목표를 정한 데는
저마다 이유가 있고 그 길도 한 가지가 아닐텐데
왜 저의 길은 이렇게 힘들게만 느껴질까요.
부동산 못 가는 공인중개사
공인중개사를 따놓고
부동산에 집 내놓는것도 어려워하는 극 내향적인 저란 사람이
참으로 힘들게 느껴지는 날이 있었습니다.
'나는 부자가 되기는 글렀나 봐' 하고 눈물을 훔쳤습니다.
부동산 못 가는 부자도 있지만
부동산 잘 가는 부자 아닌 사람도 많다는 남편의 말에 위안삼아
내가 잘 하는 것을 찾고 그것을 더 잘하게 만들고
내가 잘 때도 내가 아플 때도 돈이 돈을 벌어오는 구조를 만들기 위해
이 블로그를 시작합니다.
여러분과 저의 앞날을 응원하며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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